네이버 웹소설에서 연재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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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브런치에서 연재를 하고 있었던 글을 이제는 네이버 웹소설에서 연재하기로 마음 먹었다. 교보문고에서 연재를 할까, 아니면 문피아에서 연재를 할까 하다가 그래도 접근성이 좋은 네이버로 선택. 아직 별로 관심도 없고 조회수나 댓글도 별로지만 그냥 계속해서 연재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도 계속 신경쓰이는건 어쩔수 없는것인가보다.

 

운인지 모르겠지만 다행히도 ( 다행이라고 표현하는게 맞겠지?) 챌린지 리그에서 시작된 연재는 베스트도전 리그로 승격 후보가 되었다는 꼬리말이 달려있고 그때부터는 나의 지대한 관심이 시작되었다. 미스테리 부문 신규작에서 50편 중 9위를 하던것이 오후에는 18위까지 떨어졌다가 현재는 11위에 랭크되어 있다. 같은 곳에서 전체 100편 중 15위를 하던것이 50위로 떨어졌다가 또 한계단 떨어져 51위가 되었다.

 

이 글을 쓰고 있는 중에도 신규작의 랭킹이 떨어졌다.

 

아, 내일 승격되면 그 다음부터는 신경쓰지 말고 연재나 계속 해야겠다. 이 느낌 별로 안좋다.

 

https://novel.naver.com/challenge/list.nhn?novelId=979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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