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and white film. Canon QL17 GIII, T-max 400.

광고 Canon QL17 GIII, T-max 400.   흑백 필름사진에 빠져있던 지난날의 촬영. 꽤 오래전 사진이었고 꽤나 추웠던것으로 기억된다. 아버지가 사용하던 캐논의 QL17 GIII에 T-max 400 한 롤을 물려 찍어냈던 그 언젠가의 기억들. 흑백 필름을 현상하기 많이 어려워진 요즘이지만 흑백이 가져다주는 담백한 시선은 묘한 끌림을 주고 피사체들에게 집중하게 해 준다.   #흑백 #흑백사진 #Canon #QL17 #GII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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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과연 할 수 있는것과 해 나갈 수 있는것이 무엇일까 궁금해졌다.

광고 만 42세. 적지 않은 나이. 남들은 이 나이가 되면 한 기업에서 부장급에 해당되는 나이이다. 그만큼 치열하게 살았고 그만큼 노력했고 그만큼 아니 그 이상의 결실을 맺었다는 뜻이겠지. 하지만 난 이 나이가 되도록 제대로 해 놓은것은 하나도 없다. 한가지 딱 한가지 있다면 나를 너무나도 사랑하는, 내가 너무나도 사랑하는 사람을 만난것 밖에는. 그 사람만 생각하면 너무 고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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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어려워졌다. 글 쓰기가.

광고     이미 예견된 일 일지도 모른다. 보통 글을 써 나간다는것. 단편이건, 장편이건간에 모든 글쓰기의 기본은 플랜을 짜야한다. 전체적인 흐름을 만들고 각 요소마다의 에피소드들을 배치시키며 서사를 만들어가고 간간히 이슈를 만들어주고 해결해준다.   처음부터 내가 써 나갔던 글의 시작은 어느날 갑자기 꾼 꿈에서부터 시작이었다.   단 한개의 장면으로 시작된 글쓰기, 브런치를 벗어나 네이버 웹소설에까지 연재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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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금 글을 써나가기 시작해야 할 때.

광고 봄이 파릇파릇하게 다가오고있던 4월의 어느날, 꿈 하나를 꾸었다. 무언가 모르겠는 괴물이 나오고 그들로부터 사람들은 도망가며 나는 그 사람들을 도와주고 있었다. 마치 영화와도 같았던 장면들이었고 그 내용은 하루이틀이 지나도 뇌리에서 지워지지 않았다.   계속해서 생각이 나던 그 꿈속의 장면들. 한개의 시퀀스정도되는 짧은 분량정도의 꿈이었지만 난 작가활동을 하고 있던 브런치라는 플랫폼에 연재를 하기 시작했다. 소설로서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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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리그에서 19위를 했던 날.

광고   뭐라고 해야할까? 신기한 날이라고 해야할까? 브런치에서도 별 반응 없었던 내 글이었고 브런치에서 진행했던 공모전과는 완전히 다른 성격의 글이었어서 똑 떨어졌지만 용기를 내서 네이버 웹소설에 연재를 했다. 챌린지리그에서 의외의 성과였던 10위권에 안착하더니 베스트리그 승격 후보가 되었고 연재한지 1주일 뒤 승격 확정이 되었다. 그리고 챌린지리그에서 선택받은 분들의 글들이 모여있다는 베스트리그에서 첫 순위에 랭크가 되더니 한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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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소설 베스트리그 승격

광고 브런치에서 이미 완결인 3편 마무리 단계인 “그날”시리즈를 네이버 웹 소설에서 연재하기 시작했다. 별 생각 없이 그냥 하던대로 연재를 시작했고 장르는 미스테리로 잡았다. 딱 마음에 드는 장르가 없어서… ​ 며칠동안 챌린지리그에서 순위가 왔다 갔다 하다가 신규 작품중에서 9위에 랭크되었다. 그리고 옆에 붙어있던 꼬리표에는 ​ ​ “승격후보” 계속 꼬리표가 달려있는 채로 순위가 계속 왔다갔다 할때마다 승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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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웹소설에서 연재 시작.

광고   그동안 브런치에서 연재를 하고 있었던 글을 이제는 네이버 웹소설에서 연재하기로 마음 먹었다. 교보문고에서 연재를 할까, 아니면 문피아에서 연재를 할까 하다가 그래도 접근성이 좋은 네이버로 선택. 아직 별로 관심도 없고 조회수나 댓글도 별로지만 그냥 계속해서 연재를 하기로 마음 먹었다. 그래도 계속 신경쓰이는건 어쩔수 없는것인가보다.   운인지 모르겠지만 다행히도 ( 다행이라고 표현하는게 맞겠지?) 챌린지 리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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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두번째 공모전. 그리고 실패.

광고 4월의 어느날, 갑자기 영화같은 꿈을 꾸게 되었다. 하늘에는 수백대의 드론같은 비행물체가 날아들었고 이윽고 아수라장이 되었다. 꿈 속에서 사람들은 혼비백산하여 도망가기 바빴고 그 꿈속 주인공이었던 나는 사람들과 함께 드론들로부터 도망쳤다.   어느 한 건물로 도망친 나는 문을 부수고 들이닥치려는 곰도 아닌, 그렇다고 사람은 아닌 생명체와 싸우기 시작했고 그렇게 난 잠에서 깨었다. 그 꿈을 꾸고나서 문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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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따뜻해지는 날씨를 바라보며.

광고 오랜만에 홈페이지에 글을 올린다. 그동안 찍어왔던 사진들을 정리하며 홈페이지를 만들어야 하는 필요성을 느꼈고 그동안 거의 방치되다 싶을 정도로 관리를 안하던 홈페이지를 정리하고 셋팅하고 매만졌다.   비용을 지불 해 테마를 사고 플러그인을 구매하고 요금제도 바꾸면서 기능들을 넣었고 광고까지 붙였지만 너무 복합해지는 느낌인걸까.   두번째로 나갔던 사진 공모전의 결과는 언제나처럼 탈락. 사진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이 탈락되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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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ir life time.

광고 Copyrightⓒ whitelyger. All rights reserved. Many people wake up from a bed and go out to begin someone’s life every day. Are they think about their future? Is it good for their present days? How about their past? Be good in all of the situations around you and work positive movements and think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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